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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첫날 가을의 쓸쓸함이 어느 누군가를 떠나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밀려드는 공허함을 감출길이 없네요 영
웅님을 언제 볼지 모른다는 아쉬움이 왜그리 가슴아푼지 그동안 뽕숭아와 사콜을통해 울고 웃으며 보낸 시간들이
새삼 그립네요 그렇나 그건 잠시 한층더
성장하고 멎진 모습으로 돌아올 웅님을
그리며 기다려야겠지요 끈임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면서 여전히 우리곁에서 영원히 함께할 우리의 보배 히어로!!
더높이 날아 비상할것을 기대하며 더
멎진 모습으로 돌아올 영웅님을위해
오늘도 건행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