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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비가 조금 내리고 지금은 그쳤네요.
    조금씩 쌀쌀해지며 차가운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하는 가을!!
    자신만을 예쁘게 만드는 사람은 세월이 가면 추해지지만
    남을 예쁘게 보는 눈을가진 사람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빛이 남니다.
    향을 싼 종이에서 향내가 나듯이 결과적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배려를 베풀수있게 되는것 입니다.
    풀리지 않은 실타래 풀리지 않은다고 헝크러 뜨리지 말고 매듬을 찾아서 풀면 술술 풀리듯이
    모든 일들이 실타래처럼 술술 풀리는 즐겁고 행복한날이 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추억이 많이 간직할수있는 기분 좋은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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