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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 둘째주 금요일 한로
    찰 한(寒) 이슬 로(露) 이슬이 서리로 변해가는 계절
    오늘은 24절기중 17번째 추분과 상강 사이의 절기인 "한로(寒露)".
    아름다운 마무리와 함께 기쁨이 배가되며 활기차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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