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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주말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1.10.16
  • 답글 핑클님 너무 감사합니다 글을읽고 빵터젔답니다 유쾌하게
    웃고나니 10년 젊어젔어요 설마
    그 중년부인 설중메는 아니시겠죠? 💙💙💙👍👏👏💃💃💃😀😀😀🥰🥰💛💛🎈🎈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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