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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세째주 수요일
    사랑의 빨간 장미와 함께하는 날
    나뭇잎이 떨어져 주워보니 세월 이더라
    세월이 흘러 가듯 인생도 쉼없이 흘러 가니
    가을을 느껴보기도 전에 가을이 저물어 갑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유념 하시고 행복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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