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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세째주 목요일
    가을과 초겨울이 공존하는 차가운 날씨
    바람 따라 살랑대는 산야의 은빛 억세 물결
    오색으로 짙게 물들어 가는 아름다운 가을의 단풍
    목젖이 보이도록 환하게 웃는 목요일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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