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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네째주 토요일
    오늘은 상강 가을의 마지막 절기
    한자어는 "(霜)서리 상"과 "(降)내릴 강"이다
    서리 내리는 절기지만 기후변화로 일찍 내렸다.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낮과 밤의 일교차 크다.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낙엽 가을정취를 느끼면서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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