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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가을은 떠나려하고 겨울이 가까이 왔으요
    조석으로 느끼는 찬 기운은 마음을 쓸쓸하게 합니다.
    코로나 조심 건강유념 시월의 마지막 주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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