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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점점 깊어만 가고 겨울이 살며시 밀고 들어오려는듯이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화살 같아서 잡을수가 없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속에 우리는 많은것들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고 있지요.
    이 가슴속에 새겨진 추억들이 한낮처럼 지나가는 명경(明鏡)인듯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진듯하니 건강에 조심하시고 여유롭게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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