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길게 늘어선 가로수마다 형형색색으로 물들인 가을의 정취
    찬바람에 우수수 떨궈낸 벗꽃나무가 조금은
    쓸쓸헤 보이지만 남아있는
    잎사귀 사이로 비치는 저녁햇살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렇게 또
    하루가 가네요💒🍁🍁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1.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