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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엔 매우 쌀쌀하네요.
    아마도 겨울채비 미리 챙기라고 예비 훈련 시키시나 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엔 옛날 고향 시골집에 군불로 훈훈해진 사랑방이 그립습니다.
    콩깍지가 타면서 나는 메케한 연기와 냄새 또 탁탁 뭔가 터지는 소리까지도,,,,,,,
    그리고 맨발로는 딛고 다니기 힘들 정도로 따끈따끈했던 아랫목!!
    정말로 그립다 그리워 군불 땐 아랫목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을 택배로 한아름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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