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물든 단풍잎이 너무도 아름다운데 차거운 가을비에 쫏겨 어느새 앙상한 가지만이휑하니남아 덧없이 쓸쓸하게만 느겨지네요꺼저가는 생명에게 희망을줬던 마지막잎새처럼 우리도 누군가에게 작은등불이 된다면 세상은 한층더 빛이나겠지요 어두움을 밝히는 빛처럼 짠맛을내는 소금처럼 말입니다어느새 하루가 가네요또한 내일을 기다려야지요♥💙💞💚💛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1.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