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왔던 가을의 아름다운 모습은 어디론지 천천히 모습을 감추어가내요저는 올해 꽃피는 5월초부터 현재까지 발목 수술과 최근 발목 재수술 그리고 이로 인한 합병증으로 몇일전부터 3일간 세브란스 신촌병원에 입원 하였다가 오늘 오전에 퇴원 하였습니다명애 부 다 좋지만 건강이 최고임을 깨달았습니다부디 천국에 가시는 날 동안 건강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작성자 보아스1 작성시간 21.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