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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귀한 고운님의 하루가 우리에게 임한
    언약을 감사와 감격으로 삶을 누리며
    현장에 빈 곳을 찾아 생기를 불어 넣어
    치유의 축복도 누리며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바라면서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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