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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렇게 물들었던 황금벌판이 마시멜로같은 볓집 단들만 여기저기 뒹굴고있는 한가로운 가을풍경 이제 이 끝자락도 머지안아
    소복히쌓인 눈밭으로 변해있겠죠
    그렇게 또 세월은 가나봅니다
    우리 영시님들 오늘도 힘찬하루
    열어볼까요 모두모두 건행하세요^&^
    💙💙💙💃💃💃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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