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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8일 셋째주 목요일
    입시 한파 없는 온화한 수능 고사의 날
    주위에 수험생 둔 분이 있다면 응원카톡 보내 주세요
    곱게 물든 단풍잎이 가지에서 떨어져 바람결에 몸을 뒹굴고 있다.
    깊어가는 늦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며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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