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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0일 셋째주 토요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늦가을의 정취
    깊어가는 늦가을의 낭만을 만끽 하면서 산책 하시고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 있고 고독함이 몰려드는 계절에
    마음은 따뜻한 향기를 주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며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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