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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11월22일 소설입니다. 소설은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입니다.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이기도 한데요. 첫 눈이 내리는 뜻입니다. 소설이 오는 시기가 전국에서는 김장으로 바쁠
    때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김장하셨나요? 우리 집은 아직도 겨울 김장을 하지 안했습니다. 소설에 먹는
    음식은 딱히 있는 게 없지만, 아무래도 김장하는 시기와 맞물려 있기 때문에 겉절이 한 김치와 수육을 먹는
    게 최고죠. 거기에 현재 굴 제철이기 때문에 생굴과 막 담은 김치랑 먹어도 꿀맛입니다. 겨울에는 체온이
    낮아지지 않게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 노 보다는 따뜻한 허브 차 한
    잔이 겨울철 면역력을 책임져 줍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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