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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5일 넷째주 목요일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11월의 끝자락
    세월에겐 견디지 못해 겨울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
    인생도 세월에 밀려 미지의 땅으로 여행객 되어 떠나겠죠
    오늘은 카톡하여 친구와 함께 만나서 커피한잔 즐기는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1.25
  • 답글 불금되세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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