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반말 할수 있는 친구가 있어 좋코 ㅡㅡ가끔 음담 페설 들려 주어 웃움 짖게 하는 친구가 잇어 좋타 ㅡ우리 이렇케 노래 부르고 봉사 할수 잇는 친구있어 너무 좋타 ㅡ오늘도 여기서 이렇케 만날수 있어 행복이랍니다 ㅡㅡ좋은 하루 되시고 ㅡㅡ출석 합니다 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1.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