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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의 둘째날 목요일 아침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올해의 마지막달임을 말하듯이 벽에 걸린 달력 한장이 달랑달랑 쓸쓸해 보이네요.
    모난돌은 모가나서 쓸모가 있고 둥근 돌은 둥글어서 쓸모가 있습니다.
    사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꼭 필요하고 쓸모가 있다고 합니다.
    현실이 조금은 힘들지언정 분명 할수있는 일과 필요로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보람찬 한해가 되도록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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