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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아닌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하늘이 잿빛 구름으로 덮혀있어
    우중충 한것이 저녁굶은 시어머니 상이네요 그렇나 마음만은 환한미소로 살아야 겠지요 웃으면
    복이온다 했으니 옛말 그른것 하나
    없어요 나이가 먹다보니
    모든것이 이해가되고 옛 어른들이
    얼마나 지혜롭고 슬기로웠는지 알것
    같아요 저도 어느덧 그나이가 되었네요 모든 사람에게 본이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좀더 겸손의 미덕을
    쌓아야 겠네요 영시님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건행
    💙💙💙🍀🍀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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