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눈이 내린
    들판으로 길로
    강가길로
    숲길로
    달려 나가고 싶으나,
    미크러져서 다칠까봐서
    봄날로 미루고 집에서
    편히 쉬고있지요.

    작성자 고슴도치 작성시간 21.12.19 '눈이 내린 들판으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