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1일 화요일화사한 미소와 함께하는 세번째 화요일다사다난했던 2021년 辛丑年이 저물어 갑니다.나무가지 끝에 매달려 안간 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떨어지는 아픔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찬바람에 날아가요.다가오는 壬寅년 새해의 희망을 기대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