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 12월 28일 화요일!! 시간은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 지켜도 유유히 도망 간다더니 어느덧 신축년도 서서히 떠날 준비를 하네요.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며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그의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진답니다. 어려울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미워질수록 한번 더 안아주라는 명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건 하루가 되시고 몇일 남지않은 신축년 예쁘게 마무리 잘 하시면서 자신에 건강도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12.28
답글산두목님 안녕하세요 산두목님이란 이름이 처음엔 낮설었어요 그런데 반복해서 듣다보니 이젠 익숙해 졌고 왠지 산을잘 지켜 내실것같은 느낌마저 든답니다 어느새 정겨워 젔어요 근데 두목님 께선 어점 그리도 글을 잘 쓰시나요 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너무 글귀가 정겹고 아름다워요 글을 읽고 있노라면 참 마음이 따듯해 진답니다 너무 감사해요 우리가 이렇게 서로 공유 할수 있음에 얼마나 다행인지 또 영웅님의 팬이라는것 또한 자랑스럽답니다 산두목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