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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축년 마지막 수요일 아침에 따뜻한 차 한잔 앞에 놓고 출석하네요.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이제는 조용히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만들어 보시고 마음의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손이라도 한번 잡아 드릴분이 계시면 손 한번 꼬~옥 잡아 드리고 희망찬 임인년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라며
    마음만은 상쾌하게 멋진 추억 많이 간직하는 금년의 마지막 수요일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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