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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한해도 건강조심하시고 고운님들 축복의 사람으로
    섬김과 헌신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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