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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월2일 일요일
    壬寅年 黑虎의 첫 日曜日
    코로나 때문에 두려움과 苦痛을 주고간 辛丑年
    떠나간 辛丑年 이지만 同行을 했기에 아쉬움은 남는것.
    壬寅年에는 코로나의 苦痛이 없는 마음편한 해 이길 所望 합니다.
    매서운 찬 바람이 불고 있는 오늘 活力充電하시고 健康하고 幸福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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