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저녁식사에 초대를 받아자기가 찍은 사진 몇 장을 가지고 갔다.그의 사진을 본 안 주인이 감탄을 하며 말했다.사진들이 참 멋지네요! 카메라가 좋은가 보죠.저녁을 다 먹은 사진작가가 집을 떠나며 안 주인에게 말했다.저녁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아주 좋은 냄비를 쓰시나 봅니다. ~새해 첫 월요일입니다 흑호의 기상처럼 힘차게 출발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