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도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말씀을 이루시는하나님의 독생자 그리스도, 그 말씀을 깨닫게 하고 믿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즉, 성삼위 하나님을 일시에 누리는 것이 말씀을 붙잡는 것입니다.홀로 말씀을 보고, 읽고, 듣고, 쓰며, 묵상하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