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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이되니 햇살이 따사로워 남아
있는 눈이 녹아내리겠네요
젊을때는 낭만적이던 눈이 이젠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
네요
어느덧 나이가 먹다보니 넘어질까
염려가 되는군요 항상 신경 쓰이는 것은 오래 사는것이 아니라 아푸지
말고 건강하게 사는것 그래야 자녀들에게 짐되지
안는 삶이기에 철저하게 나자신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산답니다
우리 영시님들도 건강하게 오랜시간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건행💙🌞🌞🍀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