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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7일 구정 명절 5일전이네요.
오늘은 명절도 가까워지고 하니 소식이 없는 친구에게 안부 전화를 해보세요.
반가움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우며 정담을 나누게 될것 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살고 있다면 늘 불안 속에서 살아가야 할것 입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들 것으로 믿습니다.
한주중에 가장 지루하다는 목요일이지만 목젖이 보이도록 활짝 웃으며 기분 좋은날로 만들어 보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