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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의 비대면 시대가 되면서, 강의와 모든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타인과 대면하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개인 중심의 생활과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갖 현혹하는 미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사람들의 불안함,
내면의 긴장감과 우울증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환경의 모든 악조건 속에서도 유일한 복음의 한가지 길을 찾아야 합니다.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누리는 것(With),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전하는 것(Immanuel),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그것(Oneness)이 바로 작품을 남기는 삶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