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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이 되면 갖가지 민속놀이로
떠들석하고 풍물놀이로 집집마다 복을 빌어주던 옛 생각이 나네요 캄캄한 밤길을 걸을때엔 사람을 만나면 그리도 반갑고 의지가 되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사람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버린 세상 산업이 발달하고 문명화가
되다보니 우리네 인심도 만이 각박해
졌지요 하지만 올 설에는
우리 서로 정을 나누며 사랑을 전하는 따듯한 명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하세요 건행💙💞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