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 해도 눈이 내렸어요.진눈깨비 눈이예요.처음으로 추운날씨라는 예보에 모든사람이 사재기했어요.한국은 몹시 춥다죠 여긴 봄날씨인데 함박눈은 아니지만 감사했습니다.오늘도 하나님 나라의 보좌가 나의 배경이 되고 시공간을 초월하는하나님의 능력을 내가 있는 곳에 모든 흑암을 꺽이고분위기를 새롭게 만드는 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