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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왔어요. 남쪽지방에는 갯버들이 피기 시작했으며 갯버들이 피어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실요즘 피는 꽃은 봄꽃이라 부르기는 그 렇 구요. 아직 만개는 하지 않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모습을 달리하고 있어 며칠 후면 만개를 하리라봅니다. 갯버들은 송이가 작기 때문에 멀리서는 피어있는지조차 모릅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언제 피었는지도 모르구요. 갯버들 개화 시기는 남쪽지방에서는 1월 말경부터 피기 시작하며 중부지방은 2월 초순부터 지금쯤 볼 수가 있답니다. 갯버들은 대부분 꽃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엄연한 꽃입니다. 그것도 한 송이에 수많은 꽃이 피고요. 자세히 보면 갯버들은 앙증맞고 귀여운 꽃이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모습을 달리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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