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씨앗과, 미래를 바라보며 흘린 눈물은반드시 우리 후대를 통해 참된 열매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시작은 바로 오늘 나로 부터입니다.오늘도 에벤에셀 하나님과 동행함으로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