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의 자아가 우리의 마음속에서 항상 싸움하고 있습니다.언약의 바른 선택은 영원한 응답으로 이어집니다.날마다 승리하는 모델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벧엘의 축복이 여기에 오시는 고운님들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