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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가지의 자아가 우리의 마음속에서 항상 싸움하고 있습니다.
    언약의 바른 선택은 영원한 응답으로 이어집니다.
    날마다 승리하는 모델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벧엘의 축복이 여기에 오시는 고운님들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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