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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춥기는 하지만 한겨울의 추위만은 못한것을 보니
역시 햇볕이 길어지고 봄 기운이 가까움은 동장군도 어쩔수 없는 모양이군요.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고 찬 바람이 불어대니 시원한 여름이 생각납니다.
지금처럼 여름에도 찬바람이 불어 준다면 참으로 좋을것 같다는 상상을 해보며
저장 공간이 있어서 찬 바람을 보관하였다가 여름에 꺼내서 사용하면 참 좋으련만,,,,,,,,
추운 날씨에 움츠려 들지말고 가슴을 활짝펴고 따스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