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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을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희생을 감내하지 않고서 할 수 없다. 이들은 위선이
아닌 진정한 섬김의 마음 즉 서 번트 리더십이 체화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은
얼굴이 아름다워서가 아닌 것은 우린 다 알고 있다. 그들의 마음가짐, 사는 모습이 빛이 나기 때문이다.
세상은 혼자 살기에 벅찬 곳이다. 태어날 때부터 우린 다른 사람으로부터 많은 것을 받아오면서 성장했
고 나중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눠야 한다. 이로써 내 삶의 가치는 어쩌면 후대에까지 기억이 될
만큼 빛이 날 수도 있다. 내 삶을 타인과 공유하면 다른 사람만 도움 받는 것이 아니고 함께 성장하는 것
이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