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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2월 20일 일요일
    便安하게 쉼 하는 日曜日
    꽃샘 바람이 매섭게 불어 오내요.
    確診者 10만명 넘어 心象치 않습니다.
    추위가 猛威를 떨쳐도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健康에 留念하시고 幸福을 가득 채우는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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