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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시샘하는 바람결의 쌀쌀함 때문인지 가는 겨울이 아쉬운듯 싸늘함이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계절은 우수를 지나서 분명히 봄을 향해 가는데 겨울 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얼굴이 차가워요.
    사람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부지런한 사람은 굶주리는 일이없고 검소한 사람은 부족함이 없답니다.
    그래서 행복한 삶은 근면한데서 마련되고 여유있는 생활은 검소한데서 비롯 된다고 했지요.
    상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살다보면 모든것이 즐겁고 기쁘게 편안해 보일것 입니다.
    꽃샘 추위에 움추리는 몸과 마음을 따뜻한 차 한잔으로 달래며 아름다운 불금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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