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절기중 세번째 절기인 경칩이자 토요일 이네요.맑은 하늘아래 봄 기운이 완연 하지만 얼굴에 스치는 바람결은 조금 차가운듯 합니다.이제 곧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기지게를 펴고 향긋한 봄내음을 풍기며 땅속에서 올라 오겠지요.생각만해도 마치 봄이 오는 소리가 귀전에 들리는듯 하네요.아직 조석으로 조금은 쌀살한 춘삼월에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추억을 남기시는 주말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