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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근무하고 퇴근해서
집에서 점심을 먹고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휴식하다 오후늦게 산책겸
석양(일몰)을 보겠다고 배봉산
근린공원 해맞이 광장에
갔다가 실망 한보따리를 안고
왔습니다
해가 지는 방향이 철에 따라
조금씩은 바뀌나보내요
남산으로 지던해가 방향을 좀
튼 탓도 있지만 청량리에
신축중인 고층 아파트에 가려
보이질 않내요 실망입니다
그래서 도심에는 마관상 이라도
건축물 허가에 신중해야 한다
행각을 하게합니다
입주민이나 건설사에 피해될까
실명은 밝히지는 않지만
저말고도 실망하시는 분들이
더 계시내요
용마산정상으로 뜨는 해와
남산으로 지는해 조망명소 였는데
많이 아쉽내요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2.03.0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