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봄 왔나봅니다
    아침바람이 제법 쌀쌀했는데
    오후가되니 그 바람마저도
    시렵지않아 맞으면 상쾌한
    기분마저 드내요
    어제 냇가에 나가보니 물오른
    버들가지 마다 강아지가
    토실토실 살이 오르고 꽃이
    활짝 피었내요
    이제 앞다투어 개구리가 튀어
    나오고 파란싹이 다 돋기전에
    봄꽃들이 만발 하겠지요
    복숭아 꽃 살구 꽃에 개나리
    진달래까지 어느것 한가진들
    실어 안오는게 있을까요
    봄은 또 우리곁에서 그렇게
    무르익어 가겠지요
    기나긴 겨울추위 다 이겨낸 보람이
    그속에 가득 담겼으면 좋겠다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2.03.07 '봄 왔나봅니다아침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