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그런데 우리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자처럼 다른 것이 필요한 것처럼 착각합니다.때로는 응답이 없고, 몸이 아프고, 마음이 무겁고, 영적으로 시달릴 수 있지만,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받았으므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내 것으로 가져와 누리는지혜로 행복한 날로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