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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주말 저녁부터 촉촉히 내리더니 오늘도 비 소식이 있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단비로 인하여 머뭇거리던 봄은 우리곁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오겠지요?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비를 맞았으니 기지게를 펴고 향긋한 봄네음을 풍기며 얼굴을 내밀것이고,,,,,
친절한 말 한마디로 서로의 기쁨을 나누고 정다운 말 한마디로 행복을 나누는게 우리들의 삶 입니다.
아름답고 사랑스런 말로 서로를 격려하며 삶에 힘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한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