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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를 누리는 순간, 흑암은 떠나갑니다.
    보좌의 축복과 시공간을 초월하는 역사와 빛의 경제가
    고운님들 가정위에 회복되길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장미꽃 향기처럼 아름다운 날을 보내시며
    건강도 유의하시고 좋은하루를 보내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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