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류 학자가 아프리카 한 부족의 아이들을 모아 놓고, 자신이 저쪽 큰 나무에 매달아 놓은 맛 난 음식을 먼저 가서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아 무도 먼저 달려가지 않더라는 것이다. 가장 먼저 가는 사람이 다 가지라고 독려 하 자. 그 아이들은 ‘우 분 투(UBUNTU)’을 외치며 “한 명 이외에는 모두가 슬픈데 어 째 서 혼자만 행복해야 하나 요”라고 말하며 함께 손을 잡고 가서 나누어 먹더라는 것이다. ‘우 분 투(UBUNTU)’란 반 투 족 말로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I am because you are)”라는 뜻이라고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지냈고, 1993 년 노벨 평화상을 받은 넬 슨 만 델라(Nelson Mandela)도 이 말을 아주 강조했다 고 한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지 않던가.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 리의 마음속, ‘함께’ 라는 생각 속에 있다고 본다.~샬롬~!!!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