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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4절기중 네번째 절기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 입니다.
조석으로는 좀 쌀쌀하지만 마음으로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봄날 입니다.
그리고 봄의 전령사 노오란 개나리와 진달래가 가까이에서 우리를 부릅니다.
바람결은 차가워도 마음의 봄은 벌써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날씨이네요.
모든 새싹이 피어나듯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는 기분좋은 하루 포근한 햇살아래 생명력이 넘치는
활기찬 봄의 기를 흠뻑 받으며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빵긋 웃는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3.21